소소한 일상2016. 12. 27. 23:33


김사부 드라마를 보면 참 부럽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 좋은 팀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이...엄청나게 부럽다.

저런 사람들과 함께 할때가 너무 좋았던거 같은데 지금은 그런 사람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기도 하다.


하지만, 언젠가는 그런 사람들과 함께할 것이라 믿는다.

나도 더 노력할테니...


'나는 둥그런 돌보다 모난 돌이 더 좋다! 모난 돌은 자기 스타일이 있고 자기 생각이 있다는 것이니까. 그 모난 돌이 이세상과 부딪히며 둥그렇게 되더라도 자기만의 사상과 모남이 세상과 어우려질 테니까 말이다.' - 김사부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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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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